[2009년 5월 3일] 베란다에서의 신비.

경제적 여건으로 사료를 싼 걸로 바꿨더니 모질이 촘 안 좋아진 듯하네요...
포스팅하고 있는 지금은 네발과 오가닉으로 바꿨으니 좀 좋아지겠죠 ;ㅅ;
신비는 발냄새가 좋은가봅니다 [..]
열심히 신발냄새를 맡고 있네요. 흐흐흐흐
그저 싸구려사물함 위에 앉아있을 뿐인데, 커튼이 뒤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뭔가 고급스러워보이네요. 히히
바깥구경중입니다.
신비야~ 부르니 돌아보네요.
자꾸 귀찮게 굴었더니 저리로 도망갔어요. ㅎㅎ
꾸벅꾸벅 조네요.
수건이 뽀송뽀송해서 그런가 저 위에 자주 올라가네요.

by 네코쨩 | 2009/12/19 20:52 | 사진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2월 19일 신비 몸무게

대략 4.5Kg

by 네코쨩 | 2009/12/19 20:4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4월 20일] 노숙묘??

신비가 노슉모를 자처하네요
여긴 원래부터 내 자리라는 듯 신문지뭉치위에 자리잡고 앉아있어요.
어지간히 마음에 들었나봐요.
옆에서 계속 깔짝대는데도 마징가귀 한 채로 비켜나질 않네요. ㅎㅎ

by 네코쨩 | 2009/08/06 18:07 | 사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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