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27일] 식빵굽기(..)


신비가 식빵굽고 있길래 함 찍어봤습니다.
핸드폰 들이댄다고 금새 마징가귀 만들어버리네요. ㅎㅎ
궁디.
탐스런 궁디. ㅋㅋㅋ
앞모습.
심기불편해진 신비양께서 식빵을 살짝 풀었습니다.

얘는 좋다가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심기가 불편해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네코쨩 | 2011/08/17 10:45 | 사진 | 트랙백 | 덧글(2)

간만에 발톱자르다 피봤습니다.

어릴 때 한 번 잘못잘라서 피 본 이후로 피본거니....... 대략 5년 만인거 같네요.

평소엔 퇴근후에 잘랐는데...
오늘은 특근이 없는 날인지라 오후 늦게 일어나서 눈 뜨자마자 발톱 자른다고 낑낑대다가 결국 피를 보고 말았습니다.

어릴땐 애가 완전 놀래서 비명지르듯이 울고 거의 발광하다시피 몸부림치고 난리났었는데...
오늘은 심하게 발버둥도 안치고(싫다고, 놔달라고 슬몃슬몃 몸을 돌리긴 했습니다 ㅎㅎ) 우는것도 싫다고 울때처럼 평소와다름없이 울어서 오히려 제가 좀 놀랬네요.
자를때 생각보다 발톱깍기가 깊숙히 들어가면서 잘라버려서 분명 피가 났을거 같은데 애 반응은 그냥 발톱깍는거 거슬린다는 듯이 울고 움직이고 해서....... 혹시나 확인해보니 발톱에선 피가 방울방울.........
이렇게 피가 나올 정도면 되게 아팠을텐데 되려 의젓하게 구니 애가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싶더라구요.



.......그래봤자 목욕하기 싫어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지만요...ㅎㅎㅎ

by 네코쨩 | 2011/08/13 23:37 | 일상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2월 25일] 축 늘어진채 누워있는 신비. ㅎ

신비가 시체처럼 뻗어있길래 찍어봤어요.
가까이서.
그리고 멀리서.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었더니 더워서 저러고 있는거.........ㅎㅎㅎ

by 네코쨩 | 2011/08/13 23:29 | 사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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